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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스타연구원

분자육종으로 벼의 미래를 설계한다

이종희 연구관

기후변화와 병해에 강한 벼 품종을 분자육종으로 개발합니다.
새일미, 해담쌀, 미소진품, 감탄으로 이어지는 연구로 우리 쌀 산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.

“재배기술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한계를
품종으로 해결합니다”

  • 품종 개발
    참여
    100품종
  • 주담당
    품종
    22품종
  • 새일미
    육성 기간
    7년
  • 고온 등숙 시
    미소진품 완전미율
    98%

대표 연구성과

새일미

분자육종으로 목도열병 저항성 실용화 품종 일미벼의 품질을 유지하며 내병성 단점 보강

해담쌀 · 미소진품

해담쌀:복합내병성과 우수한 밥맛을 갖춘 조생종 최고품질 벼 미소진품:등숙기 고온에도 쌀알이 맑고 품질 우수한 최고품질 벼

차별성 및 파급효과

차별성 아이콘
차별성
  • 목도열병 저항성 식별 분자마커 RM206 선발 및 활용
  • RM206 기반 MAS 육종체계 확립
  • 분자표지·4회 여교배·반수체육종을 연계해 품종 육성기간 단축
  • 질적형질 중심의 분자마커 개발 및 디지털 육종 기반 구축
파급효과 아이콘
파급효과
  • 새일미 재배면적 63,255ha 확대
  • 해담쌀 13,355ha, 미소진품 13,322ha 보급
  • 병해 저항성과 고온 적응성 강화로 안정 생산 기반 구축
  • 조생종·고온 적응형 품종 전환을 통한 현장 선택지 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