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스타연구원
분자육종으로 벼의 미래를 설계한다
이종희 연구관
기후변화와 병해에 강한 벼 품종을 분자육종으로 개발합니다. 새일미, 해담쌀, 미소진품, 감탄으로 이어지는 연구로 우리 쌀 산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.
대표 연구성과
차별성 및 파급효과

- 목도열병 저항성 식별 분자마커 RM206 선발 및 활용
- RM206 기반 MAS 육종체계 확립
- 분자표지·4회 여교배·반수체육종을 연계해 품종 육성기간 단축
- 질적형질 중심의 분자마커 개발 및 디지털 육종 기반 구축

- 새일미 재배면적 63,255ha 확대
- 해담쌀 13,355ha, 미소진품 13,322ha 보급
- 병해 저항성과 고온 적응성 강화로 안정 생산 기반 구축
- 조생종·고온 적응형 품종 전환을 통한 현장 선택지 확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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