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스타연구원
한 톨의 쌀에 20년을 심다
박현수 연구관
벼흰잎마름병 저항성 강화, 현장 수용성을 높인 신동진1 개발, 그리고 장원형 쌀 '아미쌀', '케이롱' 연구까지 병에 강하고 품질이 뛰어나며 시장 변화에도 대응하는 미래형 벼 품종을 육성합니다.
차별성 및 파급효과

- Xa3+xa5+Xa21 3중 저항성 체계로 벼흰잎마름병 대응 기반 고도화
- 브랜드 연속성과 현장 수용성을 고려한 ‘신동진1’ 개발
- 장원형·고품질 쌀 ‘아미쌀’ 육성으로 미래 시장 대응

- 병해 대응력과 재배 안정성 향상으로 농가 생산 기반 강화
- 전북 대표 품종 계보의 안정적 전환 및 보급 기반 확대
- 수출·가공·기후변화 대응을 아우르는 품종 다양화 촉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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